더블 타겟 (Shooter, 2007)

 

 

 

특수부대 출신의 스나이퍼인 스웨거는

동료 도니를 잃고 나서 부터 은닉 생활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정부 고위층 존슨 대령이 대통령의 연설 도중,

누군가가 대통령을 저격할 것이라며 음모를 막아달라 요청한다.

 

스웨거는 미리 범행장소와 방법 등을 하루만에 알아내

존슨에게 얘기하고, 대통령의 암살 예정일에 일이 벌어진다.

 

누군가의 저격에 의해서 대주교가 살해당하고,

대통령의 연설 중의 저격이라 모두가 대통령 암살이라 생각한다.

 

한편, 대통령 암살의 범인으로 스웨거가 지목되고

누명에, 부상을 입고 달아나게 되는 스웨거.

 

동료 도니의 부인인 사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스웨거.

이번 사건을 캐고 다니던 FBI인 닉을 미끼로 함께 행동하기로 한다.

 

 

스웨거는 너무 멋졌다.

사라와의 러브라인이 들어나지 않아서 아쉬웠다.

스웨거의 애국심이 투철했기에 피 본게 아닐까 -_-

그럭저럭 괜찮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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