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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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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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은 총 3장이었답니다.
이렇게 뜯는선으로 처리되어있어서 간편하게 뜯어서 풀칠을 하여 이어붙여주면 된답니다.
보이사나요? 깔끔하게 뜯어진모습
아이와 함께 뜯을수 있었어요. 아이도 신나서 어찌나 좋아라하던지...
뜯고나서는 풀대신 테이프로 붙여주었답니다. 칙칙폭폭~!! 기차야~기차~~ 아이가 치치포포치치포포 라며 따라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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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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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싸인입니다. 미리 익혀두었다가 아이들에게 말하면서 자연스레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율동처럼 아이들도 따라하고 자연스레 동작을 익힌답니다.
기차가 통과할 곳을 찾다가 아기쇼파옆에 붙였네요
녀석들 어흥 사자라며 베이비싸인을 알려주는데 요래 하네요 하하하 몇일 반복해서 알려주다 보면 잘따라하겠죠?
아직 말을 못하는 어린아이들이기때문에 싸인한번알려주고나면 이렇게 기차놀이한다고 놀고 또 하나 알려주면 또 기차놀이 한다고 놀고...
그래도 억지로 주입시키기보다 놀이하면서 자연스레 익히는게 좋은거라 생각이 들어요.
장난감기차가 칙칙떠나간다~ 사자와 얼룩말을 싣고서~~
노래에 맞춰 울아기들 어찌나 신났던지 저도 덩달아 신이나더라구요 |
2주차를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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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싸인을 먼저 익히고 아이들에게 말을 하면서 동작을 함께 했습니다. 아기들은 꼭 율동인양 저를 사연스레따라했고 놀이와 함께하며 베이비싸인을 알려주니 너무 좋아라 하며 잘 따라하네요. 베이비싸인의 경우 말을 못하는 아기들과 엄마와의 교감을 위한 싸인이에요. 더군다나 아이들의 집중력은 몇초되질 않는답니다. 그러니 억지로 주입시키려하기보다는 자연스레 놀면서 율동처럼 익히다보면 어느순간에 보면 아이들은 저를 따라하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앞으로 일주일은 또 집안에 계속 칙칙폭폭소리가 끝이질 않을거같네요. 워크북덕분에 아이에게 뭔가를 해주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더 열심히 가르치고 싶은 맘이 들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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