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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있는곳에 짭새가 온다 ㅋㅋ


감독 : 에드가 라이트
출연 : 사이몬 페그(니콜라스 엔젤), 닉 프로스트(대니 버터만)

 [줄거리]

<새벽의 황당한 저주(Shaun of the Dead)> 제작진이 다시 뭉치다!
에드가 라이트 감독부터 워킹 타이틀까지

<뜨거운 녀석들(Hot Fuzz)>는 <새벽의 황당한 저주(Shaun of the Deda)>의 제작진이 다시 모여 만든 액션 코미디 영화다.

2004년 에드가 라이트가 감독한 자칭 로맨틱 좀비 코미디(romzomcom)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엄청난 흥행성적을 기록했고(전세계적으로 총 4천만 파운드), 2004 영국독립영화제(British Independent Film Awards)의 각본상, 새턴 어워즈(Saturn Awards)의 최우수 공포영화상(Best Horror), 2005 엠파이어 어워즈(Empire Awards)의 최우수 영국영화상(Best British Film) 등 굵직한 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5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도 최우수 영국 영화상(Best British Film) 부문의 알렉산더 코다상(Alexander Korda Award) 등 두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이런 뜨거운 성원들은 에드가 라이트와 사이몬 페그를 비롯한 제작팀에게 다음 작품에 대한 큰 부담감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그들은 다음 작품으로 라이트의 어린 시절을 주목했다. 어린 시절 라이트는 종종 밤을 새며 경찰 영화들을 보곤 했다. 그는 유난히 경찰 영화를 좋아했다. “<더티 해리(Dirty Harry)>, <블리트(Bullitt)>나 <프렌치 커넥션(The French Connection)> 같은 60~70년대 영화, <리썰 웨폰(Lethal Weapon)>이나 <다이 하드(Die Hard)> 같은 80년대 영화를 좋아했어요.”라고 그는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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